대통령의 소망: '제대로 된 세상' 만들기이재명 대통령은 새해를 맞아 '소원성취'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자신의 간절한 소망을 밝혔다. 그는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바로잡고, 누구도 불의와 부당함으로 고통받지 않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자신의 소원임을 강조했다. 이는 개인적인 욕망이 아닌, 사회 전체의 정의와 공정성을 향한 깊은 의지를 보여준다. 권력 아닌 권한, 변화를 향한 절실함이 대통령은 20년 전 성남시장 출마 당시 '권력이 아닌 일 할 수 있는 권한'을 호소했던 발언을 상기시키며,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음을 역설했다. 그는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까지 왔다며, 주어진 기회를 통해 절실한 일들을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야망을 넘어,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