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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63

김어준은 왜? 민주당, 장인수만 고발…국민의힘 '상왕 정치' 굴복 비판

민주당, 장인수만 고발…국민의힘 '김어준은 왜?'더불어민주당이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장인수 전 MBC 기자만을 고발 대상으로 삼자, 국민의힘은 해당 발언이 나온 유튜브 방송 진행자인 김어준씨를 왜 고발하지 않느냐며 '상왕 정치에 굴복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악수'이며, 결국 시민단체가 김씨 고발을 대신하는 '촌극'이 벌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이 그동안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외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친여 방송인 김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의혹에는 징벌적 손해배상은커녕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상왕 정치' 앞에 고개 숙인 민주당?박 원내수석대변인은 현재 민주당이 '..

이슈 2026.03.14

충북지사 민주당 경선, 4인 확정!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누가될까?

민주당 충북지사 경선 후보 4인 확정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경선 후보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4인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충북지사 공모 후보 4명을 모두 경선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충북의 특수한 현재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선 후보 면면 살펴보기이번 경선에는 각기 다른 이력을 가진 4명의 후보가 참여합니다. 3선 국회의원과 주중 대사,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한 노영민 후보, 10년간 진천군 성장을 이끈 3선 군수 출신의 송기섭 후보, 명태균 사태 진상을 알린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신용한 후보, 통합 청주시대를 열고 최초 재선에 성공한 한범덕 후보가 그 주인공입니다. 각 후보..

이슈 2026.03.13

워터게이트 비유 김어준, 정청래 '모든 수단 동원'… 여야 공방 가열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에 워터게이트 비유하며 제보자 비공개 옹호유튜버 김어준씨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제기와 관련하여 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을 언급하며 제보자 공개의 필요성을 일축했습니다. 그는 밥 우드워드와 칼 번스타인 기자가 닉슨 전 대통령 사퇴에 결정적 역할을 한 '딥 스로트'의 정체가 33년 만에 밝혀진 사례를 들며, 취재원의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 의혹은 장인수 전 MBC 기자가 김씨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처음 제기되었습니다. 민주당, 당 차원 강력 대응 천명… 정청래 "모든 방법 동원"김어준씨의 방송 이후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해당 의혹에 대한 공식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당의 미온적인 대응을 지적했으며, 이에 정청래 대표..

이슈 2026.03.13

정청래, '공소취소 거래설' 일축하며 민주당의 강력 대응 예고

정청래,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한 단호한 입장 표명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근 불거진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이 아닌 '가장 민주적인 이재명 정부'에서 이러한 일이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당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부에서 제기된 정치 공세에 대한 단호한 대처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민의힘 향한 비판과 국정조사·특검 통한 진상 규명 촉구정 대표는 이러한 '말도 되지 않는 설'로 정치 공세를 펼치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공소 취소가 거래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합법적인 절차인 국정조사와 특별검사(특검)를 통해 윤석열..

이슈 2026.03.12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 파문, 민주당 '황당·기가 막혀' 격앙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 논란유튜브 방송에서 제기된 정부와 검찰의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 주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해당 주장을 '근거 없는 낭설'로 규정하며 대통령을 흔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는 "객관적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문제 제기를 세게 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음모론적 접근' 비판한정애 정책위의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검증 불가능한 익명 제보를 '팩트'로 포장해 공론장에 유통시킨 것은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을 저버린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정치적 파장이 큰 주장일수록 엄격한 증거 기준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음모론적으로 접근하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국정조사 요구..

이슈 2026.03.11

이재명 대통령, '집권 세력의 독주' 경고와 천하람 대표의 '뒤늦은 가식' 비판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신중론'과 정치권의 반응이재명 대통령이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집권 세력이라고 마음대로 해선 안 된다'고 발언한 가운데,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를 '뒤늦은 가식'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사법 3법 강행 처리 당시 대통령이 방관하고 국무회의 통과까지 용인한 점을 지적하며, 이제 와서 선을 긋는 것은 진정성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발언이 민주당 강경파를 향한 경고이자, 그동안의 행보가 민주당의 폭주를 용인한 결과임을 보여준다고 꼬집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 '난장판 입법' 비판의 핵심천하람 원내대표는 재판소원과 법왜곡죄가 실무 규칙 마련 없이 추진된 '난장판 입법'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사법 3법 강행 처리 시 민주..

이슈 2026.03.10

정청래, 지방선거 승리 '모든 것' 건다…국민주권 정부 성공 위한 민주당의 절박함

지방선거 승리, 민주당의 '지상 과제'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 승리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오늘(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 대표는 국민주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원 주권 정당으로서 민주당의 승리가 필수적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선거 승리를 넘어, 현 정부의 성공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임을 시사합니다. 국민의힘, '반헌법·반민주 세력'으로 규정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으로 규정하며, 위헌 정당 심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는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러한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선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이슈 2026.03.08

한동훈, '尹 정치했어도 코스피 6000' 망언…민주당, '현실 왜곡·국민 기만' 맹비난

민주당, 한동훈 '망언'에 맹폭격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구포시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안 했다면 주가 6000을 찍었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역대급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민주당 김남국 대변인은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생을 파탄 낸 정권의 핵심 부역자로서 일말의 양심조차 내던진 발언'이라며, '데이터와 지표가 증명하는 윤석열 정부의 성적표는 참혹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경제 성적표, '참혹한 궤적'김 대변인은 윤석열 정부 임기 내내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위기 속에 1%대 저성장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꼬집었습니다. 특히 '코스피는 주요국 증시가 고공행진할 때 홀로 역행하며 세계적인 '코리아 디..

이슈 2026.03.08

TK 행정통합 난항, 국민의힘 '장동혁 절연' 설득 포기… 지방선거 판세는?

TK 행정통합, 지방선거 앞두고 '안갯속' 표류지방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구시장과 경북지사를 따로 뽑을지, 통합 단체장 한 명이 맡을지조차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TK 행정통합법 처리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내부가 어수선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노선 문제'가 또 다른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대구·경북 지역구 의원과 당원들은 'TK 통합'을 더불어민주당이 고의로 발목 잡고 있다며 상경 투쟁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정략적 이중잣대로 통합법 처리를 거부한다면 5백만 시·도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여야 '네 탓 공방'… 통합법 처리 무산 위기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의 2월 처리 무산으로 지방선거 이전 통합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여야 원내지도부의 만남..

이슈 2026.03.04

서울시장 경선, 6인의 민주당 후보 확정! 뜨거운 경쟁 예고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6인 확정!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공모한 6명 전원에 대해 경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장 후보에 공모한 후보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영배, 김영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는 유권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민주당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도지사 및 광역단체장 경선 현황서울시장 경선과 마찬가지로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도 후보 전원이 경선에 참여합니다. 현직 김동연 지사를 포함하여 권칠승, 양기대, 추미애, 한준호 후보 등 총 5명이 경선을 치릅니다. 울산시장..

이슈 2026.03.02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새로운 행정체제 출범 임박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두 지역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첫 통합단체장을 선출하게 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은 재석 175명 중 찬성 159명, 반대 2명, 기권 14명으로 가결되었으며, 지방자치법 또한 재석 173명 중 찬성 165명, 반대 2명, 기권 6명으로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안들이 공포되면 광주·전남은 새로운 통합 행정체제를 맞이하게 됩니다. 통합 특별시, 서울에 준하는 위상 및 특례 부여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받게 됩니다. 또한, 재정 지원, 교육자치 등 다양한 특례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

이슈 2026.03.02

18시간 필리버스터, 대법관 증원법의 격랑 속 사법 3법 마무리되나?

국회 본회의, 대법관 증원법 필리버스터 18시간째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이 추진하는 '대법관증원법'에 대한 필리버스터가 18시간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재판소원법 통과 이후 상정된 대법관증원법에 대해 국민의힘이 무제한 토론을 시작했으며, 현재 서천호 의원이 반대 토론을 진행 중입니다. 이 법안은 현재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대법관 증원, 재판 지연 해소 vs 사법 장악 논란민주당은 대법원이 연간 3~4만 건의 상고 사건을 처리하며 발생하는 재판 지연을 해소하고 심리 질을 높이기 위해 대법관 증원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법안 통과 시 이재명 정부에서 26명 중 22명의 대법관을 임명하게 되어 사법부 장악이자 '방탄 입법'이라고 강하게..

이슈 2026.02.28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자금 자본시장 유입 '고무적'…민생·경제 최우선

민생·경제 최우선,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이재명 대통령은 민생과 경제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특히 부동산에 부가 집중되어 사회 양극화와 서민 고통을 야기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민주당 상임고문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긍정적 신호이 대통령은 부동산에 묶여 있던 자금이 생산적인 자본시장으로 흘러가는 조짐을 '매우 자연스러우면서도 고무적인 현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는 경제 활성화와 자산 시장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발언입니다. 다만, 코스피 사상 첫 6,000선 돌파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습니다. 당청 화합 강조, 통합 국정 운영 약속이 대통령은 어려운 상황 속..

이슈 2026.02.25

‘법 왜곡죄’ 논란, 민주당 내 격론 속 본회의 상정 임박…기득권 유리 vs 사법 정의 실현

‘법 왜곡죄’ 본회의 상정 앞두고 민주당 내 격론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법안 중 하나인 ‘법 왜곡죄’가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지만, 당내에서 여전히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제도가 복잡해지면 돈과 시간이 있는 기득권층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평범한 시민들이 활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법안 처리 자체에 대한 두려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이는 독일의 사례를 단순 인용하는 것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법 왜곡죄’의 핵심 내용과 논란 조항‘법 왜곡죄’는 판사나 검사 등이 법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판결하거나 사건을 처리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등으로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조항으로는 ▲법령 의도적 오..

이슈 2026.02.25

한동훈, 민주당 향해 '엘리엇 소송' 맹공: '나라 운영 결격 사유'

엘리엇 소송 승소, 민주당 비판에 반격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 진행했던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와의 국제 투자소송 승소와 관련하여, 당시 소송을 비판했던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엘리엇 소송을 '질 게 뻔하다', '배임죄'라며 집단으로 공격했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승소 사실을 거론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의 태도를 '실력 부족' 또는 '애국심 부족'으로 규정하며, 이는 나라를 운영하는 데 있어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승소는 정부의 법적 대응이 정당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엘리엇 소송의 쟁점과 과정엘리엇 소송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발생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

이슈 2026.02.25

공천 1억 의혹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정치생명 위기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공천 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국회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었습니다. 총 투표수 263표 중 찬성 164표로 통과되었으며, 반대는 87표였습니다. 이로써 강 의원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회기가 종료되지 않아 구속 심사 시기가 다소 늦춰질 전망입니다. 경찰, 1억 원 정치자금 수수 혐의 수사경찰은 강 의원이 2022년 1월,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서울시의원 후보 공천을 대가로 현금 1억 원의 정치자금을 기부받았다는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증재 및 배임수재 혐의도 적용되었습니다. 검찰은 이 같은 혐의로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이슈 2026.02.24

내란범 사면 금지법, 민주당 초강수…국민의힘 '위헌' 반발

민주당, '내란범 사면 금지법' 추진더불어민주당이 내란 등 중대 범죄로 형이 확정된 경우 특별사면을 금지하는 내용의 사면법 개정안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라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주장에 대한 반발로, 민주당은 이를 '제2의 내란'이자 '국민을 향한 공개 테러'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위헌심판청구 대상 정당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기절초풍할 일' 강하게 비판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기절초풍할 일'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윤어게인' 세력의 주장과 닮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장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이 윤석열 내란 세력과 함께 국민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슈 2026.02.21

내란죄 사면 금지법, 민주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정국 긴장 고조

사면법 개정안, 법사위 1소위 통과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에서 내란죄를 범한 사람에 대한 사면을 금지하는 내용의 사면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의 주도로 의결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1심 판결 이후, 사면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민주당, 사면권 제한 움직임 본격화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 직후, 사면법 개정을 통해 향후 유사한 사례 발생 시 사면권을 제한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개정안 통과는 이러한 당론이 구체적인 법안으로 추진되는 첫 사례입니다. 정국에 미칠 파장과 향후 전망이번 사면법 개정안 통과로 인해 향후 정국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사법부의 판단과 별개로 정치적 결정에 따른 사..

이슈 2026.02.20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향한 쓴소리… '다주택자 사회악' 논란 재점화

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소셜미디어(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국가원수로서의 품격을 잃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행태를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인구 소멸 위기 속 지방 경제를 지탱하는 서민들을 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하수 정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로또 아파트' 언급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5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분당 재건축 로또'를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본인의 '로또'부터 어떻게 할지 먼저 ..

이슈 2026.02.18

장동혁, '협치' 외치는 민주당에 '초딩도 상상 못 할 악법 강행' 일침

청와대 오찬 불참, '협치 의지' 없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청와대 오찬 회동에 불참한 이유로 '협치 의지 부족'을 들었습니다. 협치를 말하면서도 헌정질서를 훼손하는 법안을 일방 처리하는 것은 상식 밖의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장 대표의 불참을 '초등학생보다 못한 유치한 결정'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한 반박입니다. 사법개혁법 처리, '헌정질서 파괴' 비판장 대표는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사법개혁법안을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악법'으로 규정했습니다. 대통령과 협치를 논하면서 밤에 법안을 일방 처리하는 것은 '초딩도 상상조차 하지 않는 일'이라며 여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장 대표의 오찬 취소 명분을 만들기 위해 무리하게 법안을 통과..

이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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