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의 '영유' 발언, 엇갈리는 반응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씨가 영어 유치원(영유)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 이지혜 씨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 중 '영유에 보내지 않으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에 '엄마의 소신만 있다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고 답했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 이미 두 딸을 영유에 보낸 이지혜 씨가 모순된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과 함께, 직접 경험했기에 가능한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옹호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이지혜, 교육열과 변화된 생각이지혜 씨는 두 딸을 둔 엄마로서 남다른 교육열을 보여왔습니다. 첫째 태리 양은 이미 영유를 졸업하고 연간 학비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