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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영유' 소신 발언 후폭풍: 맘카페 들썩, 장영란·장윤정 경험담은?

pmdesk 2026. 2. 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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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의 '영유' 발언, 엇갈리는 반응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씨가 영어 유치원(영유)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갑론을박이 뜨겁습니다이지혜 씨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 중 '영유에 보내지 않으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에 '엄마의 소신만 있다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고 답했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 이미 두 딸을 영유에 보낸 이지혜 씨가 모순된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과 함께, 직접 경험했기에 가능한 현실적인 조언이라는 옹호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이지혜, 교육열과 변화된 생각

이지혜 씨는 두 딸을 둔 엄마로서 남다른 교육열을 보여왔습니다. 첫째 태리 양은 이미 영유를 졸업하고 연간 학비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는 '3~4살 때는 배우는 게 많이 없어 다들 보내니까 나도 무조건 보내야지'라며 18개월부터 영유를 보냈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양소영 변호사와의 대화에서 자녀들이 영유에서 우울감을 느꼈다는 이야기에 공감하며, 초등학교 영어 심화반 때문에 영유를 보내지만 둘째는 영어를 못하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셋째를 낳게 된다면 비용 부담 때문에 영유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장영란, 아이가 힘들어했던 영유 경험

방송인 장영란 씨 역시 영유에 대한 솔직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한글도 못 떼고 보냈는데 나만 만족했다. 여섯 살 되니 아이가 머리를 쥐어뜯더라'며 아이가 영유 생활에 힘들어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심지어 영유를 다니느라 국어 실력이 부족해 한글 과외까지 받아야 했던 웃지 못할 상황도 있었습니다. 결국 아이와 상의 후 일반 유치원으로 옮겼고, 아이가 훨씬 밝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윤정, 영유 경험에 대한 다른 시각

반면 가수 장윤정 씨는 영유 경험에 대해 다른 시각을 보였습니다. 첫째 하영이는 영유를 보냈지만, 둘째 연우는 놀이 유치원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 아이의 영어 수준 차이가 크지 않다고 느끼며, '영어를 시킬 거면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좀 더 시킬 걸 하는 욕심이 계속 난다'고 말하며 영유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아이의 성향과 부모의 교육관에 따라 영유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영유, 정답은 없다! 현명한 선택을 위한 인사이트

이지혜 씨의 발언을 시작으로 영유 교육에 대한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영란 씨의 경험처럼 아이가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고, 장윤정 씨의 경우처럼 더 시키지 못한 아쉬움을 느끼는 부모도 있습니다. 결국 영유 교육은 아이의 성향, 가정의 교육 철학, 경제적 상황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남들의 시선이나 유행에 휩쓸리기보다, 우리 아이에게 가장 맞는 교육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유 교육, 이것이 궁금해요!

Q.이지혜 씨는 왜 영유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나요?

A.이지혜 씨는 첫째를 영유에 보냈지만, 둘째는 일반 유치원을 고려하는 등 교육 방식에 변화를 보였습니다. 이는 아이의 발달 과정과 교육 효과에 대한 고민, 그리고 경제적인 부담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Q.장영란 씨는 영유를 보내고 어떤 어려움을 겪었나요?

A.장영란 씨는 아이가 영유 생활에 힘들어하고, 국어 실력 저하로 한글 과외까지 받아야 했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결국 아이의 행복을 위해 일반 유치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Q.장윤정 씨는 영유 교육의 중요성을 어떻게 보나요?

A.장윤정 씨는 첫째에게 영유를 보냈고, 둘째와 영어 수준 차이가 크지 않다고 느끼며 좀 더 시키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영어를 시킬 것이라면 영유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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