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지하철의 위험천만한 승강장 현실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지하철의 편리함과 저렴한 이용료를 부러워하는 가운데, 한국 지하철 승강장의 안전 시설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욕 지하철에서는 스크린도어가 없어 승객들이 선로 추락 범죄를 피해 벽에 바짝 붙어 대기하는 모습이 일상화되었습니다. 이는 승객을 선로로 밀어 떨어뜨리는 '서브웨이 푸싱' 범죄가 끊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 지하철의 압도적인 안전성과 편리성반면, 한국의 서울 지하철은 스크린도어를 사실상 전면 도입하여 지난해 단 한 건의 사망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안전성은 세계적인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한국에서 꼭 해야 할 체험으로 '지하철 타기'를 꼽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지하철의 편리성과 안전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