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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백의종군' 요구에 직격탄: '보수 망칠 때 뭐했나?'

pmdesk 2026. 2. 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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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석기 의원의 '백의종군' 요구에 강하게 반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백의종군'을 요구하자, 한 전 대표가 이를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와서 당권파를 돕기 위해 희생하고 백의종군하라는 말까지 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민심에 반해 폭주하고 계엄까지 하면서 보수를 망칠 때 뭘 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도대체 어떤 희생을 했나'라고 반문하며 김 의원의 요구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김석기 의원, 한동훈 책임론 제기하며 '백의종군' 제안

앞서 3선인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6·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한 전 대표에게 '백의종군'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백의종군하면 한 전 대표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아질 것이고 그러면 다음에 기회가 생길 것'이라며, 현재 국민의힘이 겪고 있는 위기에 대해 '한 전 대표의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2대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당시 대통령과 비대위원장의 갈등을 꼽으며 한 전 대표의 책임론을 부각했습니다.

 

 

 

 

한동훈, '계엄 옹호' 세력 향한 비판 수위 높여

한 전 대표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을 보고도 탄핵이 잘못이고 저의 책임이라면서 사실상 계엄을 옹호하는 분들이 있다'고 운을 떼며, 자신을 제명당할 때 침묵하다가 이제 와서 희생을 요구하는 세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요구가 당권파를 위한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며, 과거 보수를 위기에 빠뜨렸던 이들의 책임과 희생을 되묻는 것으로 맞섰습니다.

 

 

 

 

총선 참패 원인 두고 벌어진 진실 공방

김석기 의원은 국민의힘이 비참하게 된 원인을 22대 총선 참패로 규정하며, 당시 대통령과 비대위원장(한동훈)의 갈등이 주요 원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한 전 대표의 책임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되었으나, 한 전 대표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과거 보수를 위기에 빠뜨린 이들의 책임을 먼저 물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공방은 총선 참패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둘러싼 치열한 진실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론: '백의종군' 요구에 대한 한동훈의 통렬한 반격

한동훈 전 대표는 김석기 의원의 '백의종군' 요구에 대해, 과거 보수를 위기에 빠뜨린 이들의 책임과 희생을 먼저 물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공방을 넘어, 당의 위기 상황에서 책임 소재와 미래를 둘러싼 첨예한 갈등을 보여줍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백의종군이란 무엇인가요?

A.백의종군(白衣從軍)은 벼슬이나 지위 없이 군대를 따라 종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치에서는 당의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의 직책이나 영향력을 내려놓고 헌신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용됩니다.

 

Q.한동훈 전 대표는 왜 반발했나요?

A.한 전 대표는 자신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세력이 과거 보수를 위기에 빠뜨릴 때 침묵했거나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보고, 그들의 책임과 희생을 먼저 물으며 반발했습니다. 또한, 당권파를 돕기 위한 희생을 강요당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Q.22대 총선 참패의 원인은 무엇으로 분석되나요?

A.기사에서는 김석기 의원이 대통령과 비대위원장(한동훈)의 갈등을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 전 대표의 책임론을 부각하기 위한 주장일 수 있으며, 실제 총선 참패의 원인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분석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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