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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장 '야 임마' 고성 오간 아수라장…천영식 후보 부결 후폭풍

pmdesk 2026. 2. 2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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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천 천영식 후보, 본회의서 부결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추천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천영식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부결되었습니다재석 의원 249명 중 찬성 116명, 반대 124명, 기권 9명으로 부결이 결정되었습니다이는 민주당이 추천한 고민수 후보자 추천안이 가결된 것과 대조적인 결과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투표를 당론 없이 자율 투표로 진행했습니다.

 

 

 

 

부결 후 국민의힘 의원들 거세게 항의

천영식 후보 추천안이 부결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이게 뭐야. 합의했으면 해야 할 것 아니야', '양심이 있어야지', '이러고 무슨 협치를 얘기하나', '국회의장이 책임지라'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는 국회 내 협치와 합의 정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였습니다.

 

 

 

 

민주당 의원들과 설전 오간 '야 임마' 논란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에 민주당 의원들은 '내란 옹호하는 사람이 어떻게 방통위원을 해요', '너희나 반성해', '투표 안 한 분들에게 뭐라 하라', '왜 의장에게 분풀이합니까'라고 맞받았습니다이 과정에서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야 임마'라고 외치며 격한 설전이 벌어졌고, 이는 국회 본회의장의 심각한 혼란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되었습니다.

 

 

 

 

본회의장 아수라장 상황,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

국회 풀기자단이 담은 본회의장의 아수라장 상황은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되었습니다고성과 설전이 오가는 긴박했던 현장의 모습은 국민들에게 국회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이러한 상황은 향후 국회 운영과 정치권의 소통 방식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국회, '야 임마' 고성 오간 아수라장…천영식 후보 부결 후폭풍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추천 천영식 후보자 추천안이 부결된 후, 격렬한 항의와 함께 민주당 의원과의 '야 임마' 설전이 벌어지는 등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이는 국회 내 협치 부재와 심각한 소통 단절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정치권의 자성과 변화를 촉구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천영식 후보 추천안이 부결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부결 이유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민주당 의원들이 '내란 옹호' 등을 이유로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민주당이 당론 없이 자율 투표를 진행한 점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Q.'야 임마' 발언은 누가 했으며, 어떤 상황이었나요?

A.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야 임마'라고 외쳤으며, 이는 천영식 후보 부결 후 국민의힘 의원들의 거센 항의에 대한 맞대응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Q.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인가요?

A.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의 공공성 및 공정성 확보, 방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방송 사업자 간의 공정한 경쟁 촉진 등을 위해 설립된 독립적인 정부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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