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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희망 발견! 강훈식 특사, 원유 2.7억 배럴·나프타 210만 톤 확보 쾌거

pmdesk 2026. 4. 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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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에너지 확보, 국가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활동한 강훈식 비서실장이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 순방을 마치고 돌아와,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과 나프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기준으로 석 달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원유 물량과 한 달 치 나프타 수입량에 해당하며, 국내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물량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강 실장은 '돈이 있어도 구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협상을 진행했음을 전했습니다.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4개국과의 끈끈한 협력

이번 순방은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4개국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을 만나 원유 1,800만 배럴을 확보했으며, 오만에서는 경제부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의 안전을 요청하고 원유 약 500만 배럴과 나프타 최대 160만 톤 도입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한국의 최대 원유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원유 2억 배럴과 최대한의 나프타를 우선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카타르와는 LNG 수출 계약 이행에 대한 재확인을 진행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외부 저장시설 논의, 미래 에너지 안보 강화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번 순방에서 호르무즈 해협 외부 석유저장시설 구축 및 우회 송유관 설치 등 에너지 안보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중동 산유국들과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또한, 중동 산유국들은 한국의 원유 저장 시설을 활용하는 공동 비축 사업 확대에도 관심을 보이며 미래 에너지 안보 강화에 대한 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위기 속 기회 포착, 흔들림 없는 국가 경제의 기반 마련

이번 강훈식 비서실장의 발걸음은 단순한 에너지 확보를 넘어, 국제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국가 경제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미래 에너지 안보까지 강화하는 이번 성과는 국민들에게 큰 안도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핵심 요약: 에너지 안보, 흔들림 없는 미래를 위한 약속

강훈식 비서실장의 중동 및 중앙아시아 순방을 통해 원유 2억 7,300만 배럴과 나프타 210만 톤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이는 국내 에너지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며, 호르무즈 해협 외부 저장시설 논의 등 미래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의 정확한 물량은 얼마인가요?

A.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과 나프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Q.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대비책은 무엇인가요?

A.이번에 확보한 물량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며, 호르무즈 해협 외부 석유저장시설 구축 등 근본적인 해결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Q.원유 도입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었나요?

A.돈이 있어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논의하여 도입 가격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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