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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2’ 제작 가속페달, 설경구 합류…디즈니+ 반격 시동 건다

pmdesk 2026. 2. 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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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혹평 속 ‘무빙2’ 제작 박차

디즈니+가 과거 이용자들로부터 “한국서 떠나라”, “볼 게 없다”는 혹평을 받았던 상황을 뒤로하고, 최대 흥행작 ‘무빙’의 후속작 ‘무빙2’ 제작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무빙’은 6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디즈니+ 대표작으로, 한국 콘텐츠 최초로 전 세계 디즈니+ 1위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무빙2’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배우 설경구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무빙’ 신드롬, 디즈니+ 이용자 견인

‘무빙’은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로, 초능력을 숨긴 채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픔을 간직한 부모들이 거대한 위험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시즌1에는 고윤정, 한효주, 류승룡, 조인성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무빙’은 디즈니+ 이용자 확대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공개 첫 주 한국 오리지널 중 최다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습니다. ‘무빙’ 공개 당시 디즈니+ 이용자는 48%나 증가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용자 수 회복세, ‘무빙2’로 반등 노린다

최근 디즈니+는 이용자 수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디즈니+의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323만 명을 기록하며 약 2년 만에 300만 명대를 회복했습니다. 이는 2023년 9월 ‘무빙’ 효과로 434만 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겪었던 디즈니+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무빙2’가 이러한 이용자 확대에 더욱 힘을 보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대형 배우들의 디즈니+행, 경쟁력 강화

디즈니+는 올해를 이용자 확대의 최대 승부처로 삼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활약했던 유명 배우들이 대거 디즈니+ 작품을 선택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지훈아이유수지 등 톱스타들이 넷플릭스를 넘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21세기 대군부인’, ‘현혹’ 등에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와 스타 배우들의 참여는 디즈니+의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빙2’로 디즈니+의 화려한 부활을 기대하다

혹평 속에서도 ‘무빙2’ 제작을 강행하며 반전을 노리는 디즈니+가 ‘무빙’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설경구 합류와 더불어 넷플릭스 출신 스타 배우들의 디즈니+행은 플랫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빙2’가 디즈니+의 이용자 수 회복세를 이끌고, 침체된 한국 시장에서 다시 한번 흥행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무빙2’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무빙2’에 출연하는 설경구 배우는 어떤 역할을 맡나요?

A.설경구 배우는 ‘무빙1’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무빙’ 시즌1의 성공 요인은 무엇인가요?

A.‘무빙’ 시즌1은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캐스팅, 그리고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초능력 액션이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디즈니+ 이용자 확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Q.디즈니+의 최근 이용자 수 추이는 어떤가요?

A.디즈니+는 ‘무빙’ 공개 이후 이용자 수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최근 323만 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를 기록하며 300만 명대를 회복하는 등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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