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봉 논란 속 김창한 대표의 반격게임업계의 '마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유퀴즈에도 출연했던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주가 폭락에도 불구하고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고연봉으로 주주들의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1조 원이 넘는 주주환원 정책과 피지컬 AI 시장 진출을 통해 주가 부활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김 대표의 평균 월급은 6억 원에 달하며, 이는 국내 IT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39억 1400만 원을 받았으며, 연간으로는 8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의 보수보다 2배 이상 높은 금액입니다. 주가 폭등 이끈 호재들: AI 동맹과 주주환원최근 크래프톤의 주가는 8% 이상 폭등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한화에어로스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