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장애인 민원인의 1인 시위와 고소안산도시공사 직원의 장애인 폭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진실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60대 장애인 A씨는 안산도시공사 직원 B씨로부터 상담 중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안산시청 앞에서 '시민 장애인 폭력하는 안산도시공사 물러나라'는 피켓을 들고 지속적으로 항의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7월 18일 오후 4시경 발생했으며, A씨는 공영주차장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 이용 문제로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사건의 전개: 주차 문제에서 시작된 갈등사건의 발단은 공영주차장 내 장애인 전용 주차 공간 이용 문제였습니다. A씨는 장애인 전용 주차 칸이 비어있음에도 차단기가 열리지 않아, 인터폰으로 문의를 시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