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차기작은 '바이킹'! '내부자들' 최종 고사배우 주지훈이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 제안을 최종 고사하고, 차기작으로 드라마 '바이킹(Buy King)'을 선택했습니다.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가족 전쟁을 소재로, 대한민국 최고 부호들의 복잡한 가족 역학 관계와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를 둘러싼 치열한 승계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주지훈은 극중 성공과 권력 앞에 피도 눈물도 없는 남자, 한태준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이킹', 제작 박차... 조성희 감독·이신호 작가 의기투합'바이킹'은 주지훈의 출연 결정으로 제작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늑대소년', '승리호'를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신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