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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대원의 용감한 행동, 식당 화재 현장을 구하다!

pmdesk 2026. 4. 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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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화재, 아수라장이 된 식당

지난달 9일 경기도 고양시의 한 식당에서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BTS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외국인 손님들로 가득했던 식당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가게가 갑자기 환해질 정도로 1초 만에 (불이) 천장까지 확 올라가는 거예요."라는 증언처럼, 불길은 삽시간에 번져나갔습니다. 혼비백산한 손님들은 앞다퉈 대피하려 했고, 현장은 극도의 혼란에 빠졌습니다.

 

 

 

 

침착함으로 불길을 잡은 '막내 패기'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인 것은 경기남부경찰청 12기동대 소속 대원들이었습니다. 특히 막내 대원은 식사를 멈추고 침착하게 소화기를 찾아 불길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대피하는 손님들 사이를 헤치고 들어가 거센 불길을 향해 소화기를 분사하는 모습은 마치 훈련을 방불케 했습니다. 숯불에 기름이 떨어지면서 발생한 불길은 후드 기름때와 합쳐져 천장까지 치솟았으나, 대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훈련처럼 완벽했던 대처, 경찰 기동대원들의 활약

5명의 기동대원들은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침착하게 상황을 수습했습니다. 대피하는 손님들을 유도하고 119에 신고하는 등 일사불란한 움직임으로 약 4분 만에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이들은 BTS 콘서트로 인해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근무 중이었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했습니다. 특히 박진서 순경은 비 오는 날 우산을 놓으려다 소화기의 위치를 인지하고 있었던 덕분에 신속하게 불을 끌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손님들의 찬사, '코리아 폴리스'의 위엄

뒤늦게 이들의 정체를 알게 된 외국인 손님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 외국인 여성 손님은 "너네 뭐하는 사람들이냐"고 물었고, 이은솔 경사는 기동복에 쓰인 '경찰'이라는 글씨를 보여주며 '코리아 폴리스'임을 밝혔습니다. 손님은 "정말 운이 좋다, 럭키 걸이다"라며 경찰 대원들의 용감한 행동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숯불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손님들이 고기에 붙은 불을 끄려다 환풍기에 갖다 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화재 현장 영웅, 경찰 대원들의 빛나는 용기

경기도 고양시 식당 화재 현장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친 경기남부경찰청 12기동대원들의 용감한 행동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신속하게 불길을 진압한 이들의 모습은 진정한 영웅이었습니다. 경찰은 이들 대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화재의 정확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A.숯불에 고기를 굽던 외국인 손님들이 고기에 붙은 불을 끄려다 환풍기에 갖다 대면서 불티가 빨려 들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Q.경찰 대원들은 어떻게 화재를 진압했나요?

A.현장에 있던 5명의 기동대원들이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침착하게 소화기를 사용하고 119에 신고하는 등 신속하게 대처하여 약 4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Q.대원들의 활약에 대한 포상은 있었나요?

A.네, 경찰은 이들 기동대원 5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며 그들의 용감한 행동과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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