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해방 후 맞이하는 여유로운 봄날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30년 만에 선거에서 해방된 올해 봄을 참 편안하게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의 치열한 다툼과 끊임없는 비방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그의 소회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더 이상 사람들의 눈치를 보거나, 거짓 뉴스를 퍼뜨리는 이들을 상대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가장 큰 해방감으로 꼽았습니다. 정치권의 소음에서 벗어난 자유홍 전 시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잡새들의 조잘거림은 무시해도 되고, 시장에 나가도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 좋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숨 막히는 다툼에서 벗어나서 좋고, 거짓뉴스 만들어 비방으로 잔돈이나 뜯는 틀튜버들 꼴을 안 봐도 되니 좋다'며 정치권의 소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