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뒤집은 결정적 증거: 법인카드 사용 내역연예인 박수홍 씨의 형제 배임 사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법인카드 사용 내역' 분석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은 박 씨를 대리하여 친형의 형량을 대폭 높이고,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까지 유죄로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수년간의 방대한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상대방 주장의 모순점을 집요하게 파고든 것이 승소의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치밀한 분석으로 형수 유죄 입증항소심에서 세종은 1심 판결의 허점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특히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형수 이 씨에 대한 유죄 입증에 주력했습니다. 1심에서는 이 씨가 회사 운영에 가담하지 않았고 법인카드 사용 실행 부분을 특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