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능력, 특별한 운명영화 '넘버원'에서 최우식은 엄마가 해준 집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는 남자 '하민' 역을 맡아 특별한 능력자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엄마를 지키기 위해 집밥을 피해야만 하는 아릿한 상황을 연기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는 오랫동안 혼자 간직했던 숫자의 비밀을 다른 이들과 나누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내는 모습으로 희망까지 전파합니다. 연기 비하인드 스토리와 희망의 메시지최우식은 현장에서 항상 웃고 떠들며 때로는 어두운 감정을 밝은 말이나 행동 속에 잘 녹여내려 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 영화가 누구나 준비해야 하는 시간들을 어떻게 하면 희망차고 아름답게 보낼 수 있을지 스스로 질문할 수 있는 작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