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드디어 시작되다!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이 마침내 시작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을 통해, 정부는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매달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이는 단순한 현금 지급을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직접 전북 장수군에서 제1호 기본소득 수령자에게 상품권을 전달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어디서, 누가, 얼마나 받게 되나요?2026년부터 2027년까지 진행되는 시범 사업 기간 동안,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옥천, 충남 청양, 전북 순창·장수,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