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당원 게시판 사건'과 고소전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 게시판 사건'이 결국 고소전으로 비화되었습니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허위 사실을 발표했다며 한 전 대표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당원 게시판에 욕설 등 비방 글을 올린 계정들이 한 전 대표 가족의 이름과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당무감사위는 이를 근거로 한 전 대표에게 관리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측의 반박: 조작된 감사 결과한동훈 전 대표 측은 당무감사위의 조사 결과를 조작된 허위 정치 공작이라고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73년생 한동훈'이라는 인물은 존재하지 않으며, 동명이인의 글까지 한 전 대표에게 뒤집어씌웠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윤희석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