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 제명, 그 파장의 시작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심야에 전격 제명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이번 결정에 대한 부당함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친한동훈계와 당내 소장파 의원들 역시 “최악의 비민주적 결정”이라며 재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윤리위 결정을 뒤집는 건 고려하지 않는다”며 제명을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윤리위의 결정, 무엇이 문제였나?윤리위는 14일 새벽 1시께 '피징계자 한동훈을 제명에 처한다'는 내용의 결정문을 배포했습니다.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