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7일, 건강 악화와 병원 이송 거부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7일째를 맞이했습니다. 건강이 악화된 장 대표를 위해 당 지도부는 병원 이송을 시도했지만, 장 대표는 이를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의원총회에서 단식 중단을 건의했지만, 장 대표는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의원들의 간곡한 설득과 구급차 출동의원총회 후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중진 의원들은 장 대표를 찾아 단식 중단을 간곡히 설득했습니다. 그러나 장 대표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농성 텐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결국, 일부 의원들의 요청으로 119 구급대가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의식 불분명 상태와 병원 이송 무산구급대원들이 들것을 가져와 이송을 시도했지만, 장 대표는 단식 중단과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