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한 입장 발표
국민의힘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처분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장동혁 지도부가 윤리위 뒤에 숨어 서울 공천권을 사유화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이번 징계가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무력화된 서울시당 조직을 회생시키고 민주적 소통을 이어왔던 자신의 노력이 무시당했다고 토로했다.

장동혁 지도부의 '사천' 의혹 제기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가 자신에게 1년간의 당원권 정지라는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이유가 서울 지역 공천권을 아무런 견제 없이 사유화하고 자신들의 '사천'을 관철하려는 속내 때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서울시당을 '사고당'으로 지정하고 자신의 선거 실무 조직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하며, 이러한 행태는 서울 시민들도 알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적 절차 무시와 '준엄한 민심' 경고
배 의원은 자신이 대의원 선출을 통해 민주적으로 시당 위원장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에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현재의 무소불위한 권력으로 자신의 당원권을 잠시 정지시킬 수는 있겠지만, 태풍처럼 몰려오는 '준엄한 민심'은 견디기 힘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장동혁 지도부의 옳지 못한 사심은 명절 밥상의 향긋한 냄새로 가릴 수 없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징계 절차와 향후 전망
배현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에 제소되었다. 윤리위는 신속하게 징계 심의에 착수하여 당일 징계 수위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으로 인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지역 공천 작업을 주도해야 했던 배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자동 박탈되며, 조만간 시당위원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배현진 의원, 당의 결정에 '강력 반발'
배현진 의원은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해 '예상했지만 납득할 수 없다'며 장동혁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공천권 사유화와 사천 의혹을 제기하며, 이번 징계가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민심의 심판을 경고하며 향후 결정에 대해 상세히 밝힐 것을 예고했다.

배현진 의원 징계 관련 궁금증
Q.배현진 의원이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당 윤리위에 제소되었기 때문입니다.
Q.이번 징계로 인해 배현진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어떻게 되나요?
A.당원권 정지 1년 처분으로 인해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자동 박탈되며, 조만간 시당위원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Q.배현진 의원은 당의 결정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였나요?
A.납득할 수 없는 징계이며, 장동혁 지도부가 공천권을 사유화하려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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