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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공공기관 반려견, 70대 입양자가 도살 후 식용 '경악'

pmdesk 2026. 2. 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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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반려견, 입양 후 도살 및 식용 의혹

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A씨는 익산시 소재 공공기관에서 반려견 3마리를 입양한 뒤 도살하여 식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 사건은 SNS에 '익산 공공기관 개 3마리, 입양자에게 도살당했다'는 글이 게시되면서 알려졌습니다.

 

 

 

 

동물보호단체 및 익산시, 즉각 고발 조치

해당 글은 동물보호단체 '사단법인 위액트'가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건을 접수한 익산시는 지난 10일 A씨에 대한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으며, 위액트 측도 별도의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고발장에는 A씨가 올무를 이용해 반려견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지인들과 함께 식용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양자의 충격적인 범행 시인

위액트 관계자는 A씨가 통화에서 개들을 잡아먹었다고 시인했으며, 공공기관 관련 동물학대 사건이라는 점에서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 A씨를 포함한 여러 관련자를 조사하며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동물학대, 엄중한 처벌 촉구

공공기관에서 입양된 반려견이 잔혹하게 도살 및 식용된 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동물보호단체와 익산시는 즉각 고발 조치를 취했으며, 입양자는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동물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엄중한 처벌이 요구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A씨는 어떤 혐의로 입건되었나요?

A.A씨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Q.사건은 어떻게 알려지게 되었나요?

A.SNS에 '익산 공공기관 개 3마리, 입양자에게 도살당했다'는 글이 게시되면서 알려졌습니다.

 

Q.동물보호단체와 익산시의 조치는 무엇이었나요?

A.익산시는 A씨에 대한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으며,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도 별도의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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