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화보 논란, 최준희의 해명인플루언서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 촬영 장소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퍼진 일본 사찰에서의 웨딩화보가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넋을 기리는 '미즈코쿠요' 의식을 진행하는 곳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최준희 씨는 "한국 작가님이 장소를 지정해 촬영한 것이며,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애초에 오피셜로 공개한 적 없는 사진이 무단으로 퍼졌다"며 "그만 괴롭혀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연애 기간 논란과 최준희의 반박앞서 최준희 씨는 연애 기간을 둘러싼 논란에도 휩싸였습니다. 2003년생인 그가 11세 연상의 연인과 약 5년간 교제 후 결혼을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성년 시절부터 성인과 교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