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보금자리, 드디어 공개!'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설렘 가득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사 갈 집을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예쁘게 잘 채워볼게요'라는 글로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신혼집도 구해서 곧 이사 예정'이라는 말과 함께, 남자친구 영호의 추진력 덕분에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여 행복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누리꾼들은 공개된 사진을 보고 '집이 넓어 보인다', '적어도 40평대 후반 이상'이라며 두 사람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부러움과 축하를 보냈습니다. 결혼식, 진심을 담아 준비 중결혼을 앞둔 옥순은 결혼식 진행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보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