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없어서 못 팔던' 두쫀쿠, 이제는 '떨이'해도 안 팔린다?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열기가 눈에 띄게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고 소진의 어려움과 할인 판매에 대한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한 자영업자는 "2000원 떨이해도 안 팔린다"며 악성 재고가 되었다고 토로했습니다. 과거에는 줄을 서거나 판매 제한을 걸 정도였지만, 이제는 디저트 시장에서 예전만큼의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재료 가격 폭락, 인기 하락의 명확한 신호두쫀쿠의 인기 하락은 주요 재료 가격의 급격한 하락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온라인 쇼핑몰 가격 변동 추적 앱 폴센트에 따르면, 무염 피스타치오 900g의 가격은 지난달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