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할머니와 함께한 따뜻한 설날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이모할머니를 찾아 따뜻한 설날을 보냈습니다. 최준희 씨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모할머니와 함께 명절 음식을 나누고 꽃다발과 손편지를 전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깊은 유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편지에는 '내게 가장 많은 걸 주고 가장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감사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모할머니와의 특별한 관계최준희 씨는 평소에도 이모할머니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과거 사진을 공유하는 등 각별한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그녀가 이모할머니로부터 받은 사랑과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