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첫 합평회서 눈물 펑펑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첫 뉴스 라이브 합평회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눈물을 쏟았습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박효진 아나운서는 선배들 앞에서 생방송 뉴스 중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을 평가받는 자리에 임했습니다. 처음에는 또렷한 발음과 바른 자세로 호평을 받았으나, 갑작스러운 속보 전달 지시에 당황하며 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이로 인해 선배 아나운서들로부터 '실제 방송이면 시말서 감'이라는 혹평을 받으며 큰 압박감을 느꼈습니다. 돌발 상황 대처 미숙, '시말서 감' 지적에 오열박효진 아나운서는 선배 엄지인 아나운서가 갑작스럽게 속보를 전달하라는 지시를 내리자 당황했습니다. 뉴스를 읽는 도중 멈추며 클로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