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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첫 합평회서 눈물 펑펑 쏟은 사연

pmdesk 2026. 2. 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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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아나운서 박효진, 첫 합평회서 눈물 펑펑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첫 뉴스 라이브 합평회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눈물을 쏟았습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박효진 아나운서는 선배들 앞에서 생방송 뉴스 중 돌발 상황 대처 능력을 평가받는 자리에 임했습니다. 처음에는 또렷한 발음과 바른 자세로 호평을 받았으나, 갑작스러운 속보 전달 지시에 당황하며 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이로 인해 선배 아나운서들로부터 '실제 방송이면 시말서 감'이라는 혹평을 받으며 큰 압박감을 느꼈습니다.

 

 

 

 

돌발 상황 대처 미숙, '시말서 감' 지적에 오열

박효진 아나운서는 선배 엄지인 아나운서가 갑작스럽게 속보를 전달하라는 지시를 내리자 당황했습니다. 뉴스를 읽는 도중 멈추며 클로징 요청을 받고서야 마무리를 하는 등 미숙한 대처를 보였습니다. 전현무는 PD 콜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다며 안쓰러움을 표했지만, 엄지인 아나운서는 '주의하겠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며 실제 방송이었다면 바로 짤로 돌 정도의 사고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남현종 아나운서는 '앵무새 같다'는 혹평까지 이어지자 박효진 아나운서는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코감기 핑계 뒤로한 채 화장실 달려간 사연

눈물을 닦으며 코감기 기운 때문이라고 애써 상황을 수습하려 했지만, 한번 터진 눈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박효진 아나운서는 화장실로 달려가 소리 내 오열하며 모두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김숙은 선배 아나운서들의 정확한 발음으로 쏟아지는 지적이 더욱 비수처럼 느껴졌을 것이라고 공감했습니다. 이번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에게는 혹독한 신고식이 되었으며, 박효진 아나운서의 성장을 기대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입 아나운서의 눈물, 성장을 향한 첫걸음

KBS 신입 아나운서 박효진이 첫 합평회에서 돌발 상황 대처 미숙으로 혹평을 받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선배들의 따끔한 지적에 압박감을 느꼈지만, 이는 아나운서로서 성장하기 위한 값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박효진 아나운서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을 기대합니다.

 

 

 

 

박효진 아나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Q.박효진 아나운서는 왜 '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불리나요?

A.박효진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출신이며, 외모가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를 닮았다는 이유로 '서울대 뉴진스 민지'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Q.뉴스 합평회는 어떤 목적으로 진행되나요?

A.뉴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실제 방송과 유사한 환경에서 뉴스 진행 능력을 평가받고, 선배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됩니다.

 

Q.박효진 아나운서의 실수는 방송 사고로 볼 수 있나요?

A.엄밀히 말하면 방송 사고는 아니지만, 실제 생방송이었다면 시말서가 나올 수 있을 정도의 미숙한 대처였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는 신입 아나운서로서 겪을 수 있는 성장통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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