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문상민, 압도적 피지컬로 시선 강탈배우 문상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들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회색 벽돌 건물과 대나무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그는 블랙 이너와 아우터, 연청 데님 팬츠로 깔끔한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191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는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며, 팬들은 '왤캐 잘생겼나', '외모 미쳤다'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라이징 스타 등극2000년생인 문상민은 최근 종영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왕족의 기품과 소년미를 넘나드는 섬세한 연기력은 그의 훈훈한 외모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하며 차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