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 신선식품 제외 보도에 '들썩'최근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외 온라인 주문 및 새벽배송을 제한하는 규제를 완화하는 입법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신선식품을 새벽배송 허용 품목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인 김모(40)씨는 "신선식품이 없다면 새벽배송을 이용할 이유가 없다"며 새벽배송의 핵심은 신선한 식재료를 아침 일찍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쿠팡 등 기존 새벽배송 업체를 이용하겠다는 의견이 다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 '신선식품 제외' 보도에 즉각 반박이러한 논란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즉각 보도설명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