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 제기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전역 당일 방송 녹화에 참여하며 군법 위반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지난달 28일, 549일간의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그는 전역 후 약 4시간 만에 군복을 입은 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전역 당일 현역 신분으로 영리 활동을 금지한 군인의 규정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지적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해병대 측, '부대 승인 거쳐 정상 출연' 해명논란이 확산되자 해병대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그리(김동현 예비역 병장)의 방송 출연이 국방홍보 훈령에 따른 부대 승인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는 '김동현 예비역 병장이 녹화 당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