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13억 행운, 만료 직전 극적으로 찾아가1년 전 추첨된 로또 1등 당첨자가 지급 기한 만료를 코앞에 두고 13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당첨금을 수령했습니다. 제1159회 로또 1등 당첨자 1명은 12억 8485만원의 미수령 당첨금을 지급 기한 종료 직전에 찾아갔습니다. 이 당첨 복권은 지난해 2월 15일 추첨된 것으로, 서울 강북구의 한 판매점에서 발행되었습니다. 당첨 번호는 3, 9, 27, 28, 38, 39였습니다.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하며, 원래 마감일은 2월 16일이었으나 설 연휴 공휴일과 겹쳐 2월 19일로 조정되었습니다. 당첨금 미수령 시 복권기금으로 귀속로또 당첨금은 지급 기한을 넘기면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이 복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