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사파리, 논란의 중심에 선 노홍철방송인 노홍철 씨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한 사파리 파크에서 사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홍철 씨는 잠든 사자의 배를 만지거나 곁에 누워 포즈를 취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이 공개된 후, 해당 사자가 약물에 취해 무기력한 상태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물 학대 의혹 제기, '블러드 라이온즈' 다큐멘터리 언급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노홍철 씨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사자가 약물에 취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여행사 측은 해당 시설이 '트란퀼라이저'나 '세더티브'와 같은 진정 수면제를 사자에게 투여하여 무기력하게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