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숙, 엄마가 되다SBS 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7기 정숙으로 출연했던 성우 김나율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2022년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42세의 나이에도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도 만삭 여행, 행복한 D라인김나율은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 만삭 여행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율은 27kg이나 체중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둘이 즐거웠으니 된걸로"라며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