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아내의 깜짝 프러포즈에 감동의 눈물‘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민우가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특별한 외출을 준비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드레스숍을 찾은 아내는 출산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지민은 “출산한 거 맞냐, 이민정 씨 닮았다”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프러포즈 로망, 23년의 기다림이민우가 아내가 드레스를 입고 있는 동안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동안, 출연진들은 프러포즈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은지원은 아직 프러포즈를 못했다고 밝혔고, 이요원은 23년 전 받지 못한 프러포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결혼에 대한 로망이 프러포즈에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프러포즈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