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휘, 걸그룹에서 아나운서 그리고 무속인으로걸그룹 LPG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박서휘 씨가 최근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근황을 전했습니다. MBN '특종세상'에서는 신내림을 받은 박서휘 씨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 그는 북한산 자락의 한 굿당에서 신내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 있어 예상치 못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신내림 전 겪었던 고통스러운 증상들박서휘 씨는 신내림을 받기 전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고 체중이 10kg 이상 빠졌으며,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프고 심한 두드러기 증상까지 나타났다고 합니다. 치료를 받았음에도 증상이 악화되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들이 죽는 생생한 꿈을 반복해서 꾸는 등 정신적으로도 큰 고통을 겪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