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루루의 수술 이야기배우 김정난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묘 루루의 수술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우리 루루가 지난주에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랫턱에 종양이 생겨 턱을 다 들어내는 큰 수술을 18살 노묘가 용감하게 이겨냈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루루는 나이가 많아 수술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김정난은 “남은 생을 우리 루루가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루루는 회복 중이며, 항암치료도 남아있다고 합니다. 반려동물의 수술과 회복 과정은 주인의 마음에 큰 부담이 되곤 하지만, 김정난은 “냥이들 간병하느라 촬영 이외에는 꼼짝 못하네요”라고 덧붙였습니다. 팬들의 응원과 사랑김정난이 공개한 루루의 사진은 많은 응원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