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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오심 논란, 선수들은 '액땜'이라 말했지만... 진실은?

pmdesk 2026. 2. 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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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스웨덴전 오심 논란의 전말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정영석 조가 스웨덴과의 예선 1차전에서 심판의 오심으로 경기가 조기 종료되는 황당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3대10으로 뒤지던 6엔드 상황에서 선수들의 기권 선언 없이 심판이 먼저 경기를 끝내자고 말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컬링에서는 바둑의 '불계승'처럼 승부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기권이 가능하지만, 야구의 콜드게임처럼 심판이 임의로 경기를 종료시킬 수는 없습니다. 신미성 대한컬링연맹 상임심판은 "12점을 따면 역전할 수 있는 상황에서 종료시킨 것은 심판으로서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선수들의 긍정적인 태도, '액땜'으로 승화

황당한 오심 논란에도 불구하고 김선영-정영석 선수는 다음 경기를 기약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영석 선수는 "경황이 없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지만, 하나의 해프닝으로 생각하고 다음에 더 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선영 선수는 "액땜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며, "이런 경험을 성공의 경험으로 회복할 수 있는 팀이기 때문에 장점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선수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팀의 강점을 살려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컬링 믹스더블, 다음 경기는 이탈리아와의 승부

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콤비는 곧이어 홈팀 이탈리아와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선수들에게 오심 논란을 딛고 다시 한번 실력을 증명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JTBC에서 생중계될 예정인 이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오심 논란 속에서도 빛난 선수들의 정신력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심판의 오심으로 경기가 조기 종료되는 아쉬운 상황을 겪었지만, 선수들은 이를 '액땜'으로 여기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는 선수들의 정신력이 빛났습니다.

 

 

 

 

컬링 오심 논란,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컬링에서 심판이 임의로 경기를 종료시킬 수 있나요?

A.일반적으로 컬링에서는 선수가 기권을 선언해야 경기가 종료됩니다. 다만, 승부가 명백히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불계승'과 유사하게 경기가 중단될 수는 있으나, 이는 선수의 의사에 따라야 합니다. 심판이 임의로 경기를 종료시키는 것은 규정에 어긋납니다.

 

Q.오심 논란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선수들은 이번 일을 '액땜'으로 여기고, 앞으로의 경기에 더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팀의 강점을 살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Q.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조의 다음 경기는 언제인가요?

A.컬링 믹스더블 '선영석' 조는 홈팀 이탈리아와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이 경기는 JTBC에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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