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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1인당 1억 파격 지원! 부영그룹, 134억 출산장려금으로 저출생 위기 극복 나선다

pmdesk 2026. 2. 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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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출산장려금, 134억 누적 지급

부영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입니다2024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누적 지급액은 134억원에 달하며, 두 자녀 이상 출산으로 2억원을 받은 직원도 11명에 이릅니다이 제도는 이중근 회장의 저출생 문제 해결 의지가 담긴 것으로,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 차원의 출산 장려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출생 위기 극복 위한 기업의 역할

이중근 회장은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출산장려금 제도를 시작했습니다그는 이 제도가 '나비 효과'처럼 확산되어 많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부영그룹은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라는 법적 토대 마련에도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중근 회장의 또 다른 제안: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대한노인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이 회장은 10월 24일 '유엔 데이'를 국가 공휴일로 재지정할 것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유엔의 도움을 받았던 역사적 맥락을 강조하며,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이 참전 60개국과의 외교 관계 개선 및 국격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1976년까지 법정 공휴일이었던 유엔데이는 북한의 유엔 산하 기구 가입에 대한 항의로 폐지된 바 있습니다.

 

 

 

 

저출생 극복과 국가 위상 강화, 두 마리 토끼 잡는 부영그룹

부영그룹의 파격적인 출산장려금 지급은 저출생 문제 해결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줍니다. 더불어 이중근 회장의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제안은 국가적 차원의 외교 관계 증진과 국격 향상이라는 또 다른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국가 발전에 기여하려는 부영그룹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출산장려금 제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A.부영그룹의 출산장려금 제도는 2024년에 도입되었으며, 2021년부터 2023년분까지 소급 적용되어 첫해에 총 70억원이 지급되었습니다.

 

Q.출산장려금은 세금 혜택이 있나요?

A.네, 부영그룹은 출산장려금 제도가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라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Q.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주장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A.이중근 회장은 대한민국이 독립 과정에서 유엔의 도움을 받았던 역사적 사실을 강조하며,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이 참전국과의 외교 관계 개선 및 국격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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