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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민생 회복 위한 초당적 협력 모색

pmdesk 2026. 2. 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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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의 만남, 민생 회복 위한 초당적 협력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약 5개월 만의 만남으로,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번 회동이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습니다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위해 여당과 제1야당의 책임 있는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통과 협력으로 희망을 드리는 출발점

강훈식 비서실장은 새해를 맞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앞으로도 여야 지도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통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길을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8일 있었던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 이후 두 번째 만남입니다.

 

 

 

 

1대1 회동은 없을 듯, 정부는 국회 결정을 존중

이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오찬 후 별도의 1대1 회동 계획은 현재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기본적으로 여야가 충분한 대화 통해 의사결정할 것이고 정부는 국회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일 여야 대표들의 입장을 듣고 새로운 협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청와대의 바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검 보도 및 정당 통합 관련 입장

강훈식 비서실장은 민주당이 추천한 2차 종합특검 후보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보도에 대해 '격노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또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대해서는 '양당이 결정할 사안'이라며 청와대가 별도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다만,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진은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기에, 청와대나 대통령의 뜻을 말할 때는 신중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통령과 여야 대표, 민생 회복 위한 대화의 장 열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대표들과의 오찬을 통해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모색합니다. 의제 제한 없는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국민 체감 변화를 위한 협력을 당부하며, 소통과 협력으로 희망을 주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회 결정을 존중하며, 특검 및 정당 통합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이번 오찬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기 위한 여야의 책임 있는 협력을 당부하기 위함입니다.

 

Q.오찬에서 다룰 구체적인 의제가 있나요?

A.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Q.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의 1대1 회동도 예정되어 있나요?

A.현재로서는 별도의 1대1 회동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여야 간 충분한 대화를 통한 의사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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