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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김광규 '비서진', 시즌2로 돌아온다! 블랙핑크·에스파 섭외 희망

pmdesk 2026. 2. 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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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시즌2,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았다

SBS '비서진'이 최고 시청률 5.3%, 마지막 방송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습니다.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으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서진은 '2025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김광규는 SBS 시무식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정욱 PD는 '밥벌이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감사하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드는 김정욱 PD의 연출 철학

김정욱 PD는 '집사부일체', '리틀 포레스트', '국민 참견 재판'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그때그때 꽂히는 거 하고 싶어서 했다'며 장르에 대한 제한 없이 그때의 이슈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토크쇼에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스튜디오 토크보다는 야외 활동을 선호하며 쇼의 도파민, 버라이어티의 예측 불가능한 재미, 토크쇼의 깊이 있는 재미 등 각 장르의 매력을 모두 살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서진의 새로운 매력 발견과 시즌2에 대한 기대감

'비서진'을 통해 이서진의 예상치 못한 모습들을 발견했다는 김 PD는 '노래도 절대 안 하실 것 같은데 해주시더라'며 그의 새로운 면모를 언급했습니다. 또한, 다음 시즌에는 이서진을 물에 빠뜨리는 장면을 연출하고 싶다는 농담을 덧붙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 PD는 '26년도 '비서진' 새 시즌이 온다면 좋은 스타들이 많이 나와서 형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해주시면 좋겠다'며 평균 시청률 4%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시즌2, '마이 스타'를 위한 확장성과 섭외 전략

김 PD는 시즌2에서 '매니저라는 타이틀을 넘어서 마이 스타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하는 확장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낚싯바늘에 지렁이를 끼워주는 사소한 일이라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두 형제의 케미와 더불어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인물을 섭외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섭외 리스트로는 하지원, 정유미를 언급했으며, 아이돌 중에서는 블랙핑크와 에스파 카리나를 섭외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시즌2, 기대해도 좋습니다!

'비서진' 시즌2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김정욱 PD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출 철학을 바탕으로 시즌2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서진의 새로운 매력 발견과 함께 블랙핑크, 에스파 등 핫한 스타들의 출연을 희망하며, '마이 스타'를 위한 확장성과 섭외 전략을 통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비서진' 시즌1의 시청률과 성과는 어떠했나요?

A.최고 시청률 5.3%,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Q.김정욱 PD의 연출 스타일은 무엇인가요?

A.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그때그때 꽂히는 이슈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특히 야외 활동을 선호하고 각 장르의 매력을 살리는 연출을 추구합니다.

 

Q.시즌2에서 섭외하고 싶은 스타가 있나요?

A.하지원, 정유미 씨를 비롯해 블랙핑크, 에스파 카리나 등 핫한 아이돌 스타들의 출연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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