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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유동성 장세! 30조 코스피 거래대금, 설 연휴 앞두고도 뜨겁다

pmdesk 2026. 2. 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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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급 유동성 장세 지속

올해 2월 코스피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29조 3338억 원으로 역대급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달 대비 8.42% 확대된 수치이며,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40% 증가한 규모입니다. 설 연휴 장기 휴장을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전반적인 수급 확대 추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2월 일평균 거래량 역시 7억 8177만 주로, 지난달보다 약 42% 증가했습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29조 3338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5500선 방어 성공

설 연휴 직전 마지막 거래일 코스피는 5507.01로 거래를 마쳤지만, 5500선을 사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장중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으나, 미국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탄탄한 방어력을 입증했습니다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매물이 일시적으로 나왔지만, 이번 주 전체로는 3조 2287억 원의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기관 역시 5조 6623억 원을 사들였으며, 개인은 9조 2721억 원을 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 1000조 돌파, 증권주 ‘불장’ 견인

이달 코스피 시가총액은 5.44% 확대된 4553조 532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8만 전자’에 올라선 삼성전자가 2월에만 12.71% 급등하며 시총 1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SK하이닉스가 하락세를 보인 것과 대조적인 모습입니다삼성전자를 제외하고도 증권주가 거래대금 및 거래량 폭발의 수혜를 입으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코스피 테마 지수 중 ‘증권’ 지수는 이달 24.50% 상승하며 전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증권사 실적 호조, 대체거래소도 활황

증권 업종은 압도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성과를 증명했습니다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순이익 2조 원을 돌파했으며,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주요 대형사들도 1조 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한편,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 역시 주식시장 활황에 힘입어 올해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모두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이달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20조 2400억 원으로 지난해 12월 대비 186% 증가했습니다.

 

 

 

 

핵심 요약: 뜨거운 증시, 유동성 장세의 끝은?

2월 코스피 시장은 역대급 유동성 장세 속에서 일평균 거래대금 30조 원에 육박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설 연휴 장기 휴장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속되며 시장을 지탱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증권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의 실적 호조와 대체거래소의 거래량 증가 역시 이러한 활황세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이 이렇게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반적인 유동성 확대 추세와 더불어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시장 관심도 증가, 그리고 설 연휴 장기 휴장을 앞두고 투자 심리가 활발해진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Q.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과 더불어 '18만 전자'라는 상징적인 가격 돌파, 그리고 AI 관련주로서의 부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주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Q.증권주가 상승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A.주식 시장 거래대금 및 거래량 폭증으로 인한 수혜를 직접적으로 입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증권사들의 견조한 실적 발표가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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