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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전우조' 훈련으로 비활동기간 효과 극대화! 팀워크 UP!

pmdesk 2026. 2. 1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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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한 팀워크, '전우조' 훈련으로 시너지 창출

롯데 자이언츠의 대만 스프링캠프에서 유독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입니다.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암흑기를 벗어나기 위해 선수들이 비활동기간 동안 이전과는 다른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로의 '페이스 메이커'를 자처하며 의기투합한 선수들의 조합이 눈길을 끕니다. 이러한 '전우조' 훈련은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은 물론, 팀 전체의 시너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준우-나승엽: 베테랑의 노하우, 젊은 피의 열정

주장 전준우와 주전 1루수 후보 나승엽은 겨우내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훈련 효과를 높였습니다. 40대에도 에이징 커브 없이 팀의 주축 타자로 활약 중인 전준우는 나승엽에게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과 방법을 전수했습니다. 나승엽은 전준우의 조언을 바탕으로 근력 강화에 힘썼으며, 이는 그의 타격 생산력 향상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준우는 "이제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는 나승엽의 말에 훈련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나균안-구승민: 멘토와 멘티의 야구 상식 및 멘탈 강화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할 나균안은 멘토인 구승민과 함께 훈련하며 야구 상식과 멘탈 관리법을 배웠습니다. 포수 시절 배터리 호흡을 맞췄던 두 선수는 국내 훈련뿐 아니라 일본 단기 유학까지 함께하며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나균안은 "누가 옆에서 내가 운동하는 걸 지켜보며 피드백을 해주다 보니 느끼는 게 많았다"며 구승민의 존재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멘탈이 흔들릴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대화는 나균안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황성빈-이호준: 유형이 비슷한 타자들의 시너지 추구

'근성맨' 황성빈은 자신과 비슷한 유형의 타자인 이호준과 함께 훈련하며 시너지를 추구했습니다. 원래 제주도로 전지훈련을 떠나려 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롯데 출신 선배 안권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황성빈은 안권수와 영상 통화를 통해 꾸준히 타격 피드백을 받으며 좋았을 때의 감각을 되살리려 노력했습니다. 이호준 역시 안권수와 함께 훈련하며 타자로서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자 했습니다. 두 선수는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발전시키며 팀에 기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 '전우조' 훈련, 롯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비활동기간 동안 '전우조'를 결성하여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훈련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베테랑과 신예,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노하우 전수는 팀워크를 강화하고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다가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롯데 선수들의 비활동기간 훈련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전준우 선수는 나승엽 선수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었나요?

A.전준우 선수는 나승엽 선수에게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법을 전수하며, 스스로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Q.나균안 선수가 구승민 선수와 함께 훈련하며 가장 큰 도움을 받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A.나균안 선수는 구승민 선수로부터 야구 상식과 멘탈 관리법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운동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고 합니다.

 

Q.황성빈 선수와 이호준 선수는 어떤 방식으로 훈련했나요?

A.두 선수는 롯데 출신 선배 안권수와 영상 통화를 통해 타격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함께 훈련했습니다.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발전시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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