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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팀, 강등 위기? 맨유 레전드 루니의 뼈아픈 경고와 로메로의 행동

pmdesk 2026. 2. 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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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의 15위 추락과 7경기 무승의 늪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0-2로 완패한 토트넘 홋스퍼가 승점 29점으로 15위까지 추락했습니다. 2026년 들어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극심한 부진으로, 16위 리즈 유나이티드와 승점이 같아지며 강등권과의 거리가 6점 차로 좁혀졌습니다. 이대로라면 강등권 추락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웨인 루니의 직격탄: '토트넘은 강등 싸움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웨인 루니는 토트넘의 현재 폼을 '강등 싸움'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프로그램 '더 웨인 루니 쇼'를 통해 "현재 순위를 보면 강등 싸움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는 어렵다. 분명히 뒤를 돌아보게 될 것"이라며, 웨스트햄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최근 상승세를 언급하며 토트넘의 위기감을 강조했습니다.

 

 

 

 

로메로의 행동, 감독에게 부담만 가중시키다

루니는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태도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주장이라는 선수가 계속해서 퇴장당하거나, 이번 주처럼 그렇게 목소리를 높이는 행동을 하는 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로메로가 겨울 이적 시장 보강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했지만, 정작 맨유전에서 퇴장당하며 팀을 더욱 위기로 몰아넣은 상황을 꼬집은 것입니다.

 

 

 

 

프랑크 감독의 고충과 토트넘의 앞날

루니는 토트넘의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 대한 안타까움도 표현했습니다. "토마스 프랑크가 안쓰럽다. 그는 피곤해 보이고, 10년은 늙은 것처럼 보인다"며 감독이 짧은 시간 안에 받은 부담이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프랑크 감독이 훌륭한 감독이기에 팀과 함께 가길 바라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매우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강등권 문턱에 선 토트넘, 반전의 실마리를 찾을까?

현재 토트넘은 승점 29점으로 강등권 마지노선인 웨스트햄과의 승점 차가 단 3점에 불과합니다. 웨스트햄의 상승세와 토트넘의 7경기 무승 행진을 고려할 때, 루니의 경고처럼 강등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토트넘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

Q.토트넘의 현재 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A.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패배 후 15위로 추락했습니다.

 

Q.강등권과의 승점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승점 29점으로, 16위 리즈 유나이티드와 승점이 같으며 강등권 마지노선인 웨스트햄과는 3점 차입니다.

 

Q.토트넘의 최근 리그 성적은 어떤가요?

A.2026년 들어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7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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