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을 떠난 포스테코글루, 럭셔리 휴가 즐기다손흥민과 함께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앤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LA FC 유니폼을 입고 다시 경쟁의 무대에 들어선 손흥민과는 달리,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현재 화려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경질된 후 800만 달러(약 111억 원)의 위로금과 420만 달러(약 58억 원)의 보너스를 받아, 그리스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리스 휴양지에서 포착된 럭셔리 라이프보도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그리스 파로스 섬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