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수호 영웅들을 향한 대통령의 깊은 추모이재명 대통령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55인의 서해 수호 영웅들에게 깊은 경의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는 여러분을 결코 외롭게 두지 않겠다'며 '반드시 기억하고, 기록하고, 합당하게 예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국가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영웅들에 대한 '특별한 보상' 원칙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자유와 평화, 번영의 밑바탕에 대한 감사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발전이 '공짜로 누린 봄'이나 '저절로 주어진 평화'가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서해가 그 사실을 증명하는 공간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도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해군, 해병대 장병들과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키는 해양 경찰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