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사태의 새로운 국면: 민희진, 새 기획사 설립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이 이달 말 1심 판결을 앞두고, 뉴진스를 프로듀싱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 기획사를 설립했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회사의 출범을 넘어,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다. 오케이(ooak)의 사업 영역과 민희진의 전략24일 법원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최근 새 연예 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 이 법인의 사업 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 음악 제작, 공연 기획 등 엔터테인먼트 전반을 아우른다. 특히, 브랜드 매니지먼트와 광고 대행업을 포함하여, 단순한 기획사를 넘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