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과자 무한 골라담기' 행사, 놀이처럼 번지다최근 이마트 매장에서는 2만 5천원으로 지정된 박스에 과자를 원하는 만큼 담을 수 있는 '무한 골라 담기' 행사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소비자들이 경쟁하듯 과자를 담는 '챌린지'로 확산되며 오프라인 유통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SNS 인증 열풍과 함께 조기 품절 사태가 속출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합니다. 가격보다 '담기'에 집중, 소비 심리 자극참여 방식은 간단하지만, 현장 분위기는 뜨겁습니다. 수십 개에서 100개가 넘는 과자를 담았다는 후기가 온라인에 퍼지면서, '얼마나 많이 담을 수 있느냐'가 참여의 핵심 동기가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테트리스하는 기분'이라며 즐거움을 표현하고,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