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시절 혹독했던 연기 지도배우 한지민이 신인 시절 겪었던 혹독한 연기 지도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드라마 '올인' 출연 당시, 연기력 부족으로 인해 감독에게 심하게 혼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촬영이 늦어질까 봐 민폐를 끼친다는 사실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당시에는 살면서 그렇게 혼날 일이 없었기에 매일 집에 와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주연 배우로서의 고충과 성장이후 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주연을 맡았지만, 여전히 연기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며 더 많이 혼났다고 회상했습니다. 특히 촬영 시 같은 동작을 반복해야 하는 상황에서 실수를 반복하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한 연기를 할 때도 이전 장면과 똑같은 행동을 해야 한다는 요구에 연기에 대한 계산과 고민이 깊어졌다고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