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특별한 펜과의 만남25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그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특별한 펜을 선물했습니다. 이 펜은 단순한 필기구가 아닌, 한국 수제 공방 '제나일'의 정교한 기술과 한국적인 미학이 담긴 작품이었습니다. 이 펜은 한미 정상회담의 중요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펜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그 특별함에 감탄했습니다. 이 만남은 단순한 외교적 행사를 넘어, 한국의 문화와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제 만년필, 장인의 손길로 빚어지다이 펜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수제 공방 '제나일'에서 탄생했습니다. 가구를 만들던 청년들이 모여 시작한 제나일은 나무를 깎고 다듬어 만년필을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