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킹크랩 사건, 7년 무직 남편에 대한 솔직한 심경배우 한고은 씨가 남편 신영수 씨와의 명절날 부부 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 씨는 결혼 11년 만에 처음으로 캠핑을 떠난 근황과 함께, 과거 명절에 킹크랩을 사 갔음에도 남편에게 서운한 말을 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당시의 서운함이 지금도 남아있다고 밝히며, 7년째 무직 상태인 남편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신영수 씨는 아버지 병간호를 이유로 직장을 그만둔 후 현재까지 7년간 무직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캠핑 데이트, 11년의 추억과 진솔한 대화이번 영상에서 한고은 씨 부부는 글램핑장을 찾아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